"민주정치에서 정치인은 공공재다.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정치인에게는 책임을 물을 수 없다. 권력을 다루는 사람들은 말과 행동이 가시적이어야 한다. 그래야 책임을 물을 수 있기 때문이다. 정치인에게 권력을 준 것은 국민이기 때문에 정치인은 말로 국민에게 정확하게 설명해야 한다."
-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(정치학 박사), 시사인 기사 '님의 침묵 아아 국정의 책임은 사라졌습니다' 중에서-

-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(정치학 박사), 시사인 기사 '님의 침묵 아아 국정의 책임은 사라졌습니다' 중에서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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